쉬다.


결국엔 ..아파서 하루 쉬게되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겠고 움직이지도 못하겠고

선풍기 켜두고 침대에 축 늘어져서 하루를 소비하는중...

잠시 와우를 할까 하는 충동에 의자에 앉았으나 ....

10분도 못할거 같은..와우를 켜서 뭐하는 짓인지..

다시 침대로 고고씽.....

더워서 샤워하고 .. .. 이거쓰고 ... 다시 침대로 고고씽 해야지..

이정도일때 쉬어야지 더심해지면.... 진짜 어디서 쓰러져도 모를거 같다...

오늘은 ..푹..쉬자 ..  괜히 ..다른거 하다가 하루의 휴식을 쓸데없이 만들지 말고 ..푹쉬자 ..

요양에 대한 자기최면중...

by 악당병아리 | 2008/07/16 15:14 | ┏ Scribbling | 트랙백 | 덧글(3)

오늘은 ...


지금 내게 필요한건


푹신한 소파
따뜻한 에스프레소 한잔과
달콤한 초코렛 한조각

그리고...

짧고 깊은 휴식

소소한 혼란과
넘칠듯 말듯 찰랑이는
마음의 피곤함을

차분히 가라앉혀줄
하룻밤의 단잠이 필요하다.

by 악당병아리 | 2008/06/24 20:48 | ┏ Scribbling | 트랙백 | 덧글(2)

직장인

지난주 월요일 부터 새 직장에 출근하며 적응훈련중

야근을 활용한 .... 하드코어 적응훈련 ..감행중 .. 하하핫

by 악당병아리 | 2008/04/24 14:13 | ┏ Scribbling | 트랙백 | 덧글(8)

새로운 시작

제대로 날을 느낄수 있는 4월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오늘은 "만. 우. 절" ... 이상한 기사들에 낚이지 않는... 하루가 되길...

by 악당병아리 | 2008/04/01 03:49 | ┏ Scribblin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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