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쉬다.
결국엔 ..아파서 하루 쉬게되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겠고 움직이지도 못하겠고
선풍기 켜두고 침대에 축 늘어져서 하루를 소비하는중...
잠시 와우를 할까 하는 충동에 의자에 앉았으나 ....
10분도 못할거 같은..와우를 켜서 뭐하는 짓인지..
다시 침대로 고고씽.....
더워서 샤워하고 .. .. 이거쓰고 ... 다시 침대로 고고씽 해야지..
이정도일때 쉬어야지 더심해지면.... 진짜 어디서 쓰러져도 모를거 같다...
오늘은 ..푹..쉬자 .. 괜히 ..다른거 하다가 하루의 휴식을 쓸데없이 만들지 말고 ..푹쉬자 ..
요양에 대한 자기최면중...
# by | 2008/07/16 15:14 | ┏ Scribbling | 트랙백 | 덧글(3)



